사회 서울신문 52회 편집기자 배구대회 우승 전준영 기자 수정 2019-06-17 01:37 입력 2019-06-16 21:12 서울신문 52회 편집기자 배구대회 우승 서울신문이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 주최로 열린 제52회 전국편집기자 배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서울신문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필동 동국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 대회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서울경제를 꺾고 우승 깃발을 차지했다. 아시아경제와 한국일보가 공동 3위에 올랐으며 서울신문 정재훈 기자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2019-06-17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긴 머리 ‘싹둑’…아이유, 결별 후 오는 10일 깜짝 발표한다 풍자 “나랑 결혼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안”…남편 숨기기로 정선희 “故안재환 잡아먹었다는 말 상처” 사별 후 고통 토로… 어느덧 18주기 ‘신혼’ 김종국, 연하 아내의 ‘이것’ 자랑… 송은이·양세찬도 ‘깜놀’ 많이 본 뉴스 1 주차장 가다 넘어진 30대 여성, 뒤에 오던 차에 치여 숨져… 60대 운전자 “못 봤다” 2 ‘펜트하우스’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 결혼…8년 전 인연 3 기내서 욕설 퍼붓다 ‘한순간에 나락’…67세男, 테이프 꽁꽁 묶이고 해고까지 4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 5 “택배에 ○○한 물건이”…8200만원 뜯어낸 ‘신종 사기 수법’ 정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펜트하우스’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 결혼…8년 전 인연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 “택배에 ○○한 물건이”…8200만원 뜯어낸 ‘신종 사기 수법’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