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전모’ 착용한 사제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2개월 만에 첫 미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6-16 15:18
입력 2019-06-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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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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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사는 화재가 발생한 지 2개월 만에 열린 것으로 안전상의 이유로 사제와 성당 직원, 일부 복원 작업자 등 약 30명만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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