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라벤더 치유의 정원’ 힐링

수정 2019-06-15 14:06
입력 2019-06-15 14:06
광양 사라실 라벤더 치유정원으로 오세요
15일 오전 11시경 전남 광양시 사라실 라벤더 정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라벤더 정원을 거닐고 있다. 해마다 5~6월이 되면 보라색의 라벤더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곳에는 잉글리쉬 라반진 등 다양한 품종이 식재돼 있다. 사라실 라벤더 정원을은 농촌문화관광의 명소로 이름을 알리면서 2018년에는 방문객 7만3000여명이 방문했다.2019.6.15/뉴스1
광양 사라실 라벤더 치유정원으로 오세요
15일 오전 11시경 전남 광양시 사라실 라벤더 정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라벤더 정원을 거닐고 있다. 해마다 5~6월이 되면 보라색의 라벤더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곳에는 잉글리쉬 라반진 등 다양한 품종이 식재돼 있다. 사라실 라벤더 정원을은 농촌문화관광의 명소로 이름을 알리면서 2018년에는 방문객 7만3000여명이 방문했다.2019.6.15/뉴스1
광양 사라실 라벤더 치유정원으로 오세요
15일 오전 11시경 전남 광양시 사라실 라벤더 정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라벤더 정원을 거닐고 있다. 해마다 5~6월이 되면 보라색의 라벤더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곳에는 잉글리쉬 라반진 등 다양한 품종이 식재돼 있다. 사라실 라벤더 정원을은 농촌문화관광의 명소로 이름을 알리면서 2018년에는 방문객 7만3000여명이 방문했다. 2019.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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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경 전남 광양시 사라실 라벤더 정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라벤더 정원을 거닐고 있다. 해마다 5~6월이 되면 보라색의 라벤더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곳에는 잉글리쉬 라반진 등 다양한 품종이 식재돼 있다. 사라실 라벤더 정원을은 농촌문화관광의 명소로 이름을 알리면서 2018년에는 방문객 7만3000여명이 방문했다.2019.6.15/뉴스1
15일 오전 11시경 전남 광양시 사라실 라벤더 정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라벤더 정원을 거닐고 있다.

해마다 5~6월이 되면 보라색의 라벤더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곳에는 잉글리쉬 라반진 등 다양한 품종이 식재돼 있다.


사라실 라벤더 정원을은 농촌문화관광의 명소로 이름을 알리면서 2018년에는 방문객 7만3000여명이 방문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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