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수색·봉사 헌신… 부다페스트의 ‘작은 영웅들’ 수정 2019-06-14 01:43 입력 2019-06-14 00:55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참사 발생 2주가 지난 12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 유람선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조기가 걸려 있다. 뉴스1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건이 선체 인양으로 새 국면을 맞았다. 그 뒤에는 평범한 시민들이 있었다. 2019-06-1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넘어진 노인 부축했더니 4500만원 요구” 여중생들 피소 ‘18세’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마음으로 응원해달라” 많이 본 뉴스 1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2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 SNS에 올린 글 ‘깜짝’ 3 “필터 꺼지자 팔로워 14만명 증발”…뷰티 인플루언서, 1초 만에 생긴 일 ‘충격’ 4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 5 커피숍 실수로 재산 ‘12해 2762경원’ 됐다…英여성, 한순간 ‘세계 최고 부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 ‘13돈 금팔찌’ 오물 가득 변기에 ‘풍덩’…40분 맨손 수색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