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이완영 의원 벌금 500만원…의원직 상실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6-13 11:26 입력 2019-06-13 11:26 국회 의원회관 나서는 이완영 의원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이 13일 국회 의원회관을 나서고 있다. 이날 대법원 3부는 정치자금법 위반과 무고 혐의로 기소된 이 의원의 상고심 판결을 선고한다. 2019.6.13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 ‘정치자금 불법 수수’로 벌금 500만원 확정…의원직 상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 이연복 결국 폐업…“냉면 한 그릇만 팔았어도”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복권 긁다 “5000원 됐네” 넘겼는데…알고 보니 ‘5억’ 1등이었다 2 90년대생 장관이 온다 3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 4 기혼 女정치인, 유력 시장과 ‘입맞춤’ CCTV 직접 폭로했다 5 “구윤철 부총리, 공항서 개각 소식에 미국행 취소하려다 G20 참석차 출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대낮에 납치돼 성폭행당했다” 신고한 女 알고 보니 ‘자작극’…이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