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습된 시신 모두 한국인…50·30대 여성과 6세 여아

김유민 기자
수정 2019-06-11 23:26
입력 2019-06-11 23:26
부다페스트 연합뉴스·AP
최연소 실종자였던 6세 여자 어린이는 실종자 가운데 유일한 미성년자로 어머니, 외조부모 등 3대가 함께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허블레아니호의 한국인 탑승객 총 33명 중 생존자는 7명, 사망자는 22명, 실종자는 4명이 됐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