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제 편히 쉬세요.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6-11 18:50
입력 2019-06-11 18:48
모습 드러낸 허블레아니호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헝가리 대테러센터 등 구조 당국이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를 대형 크레인 클라크 아담을 이용해 인양했다. 크레인 가동 26분 만에 허블레아니호의 조타실이 물 밖으로 나왔다. 사진은 수습된 유람선 희생자를 애도하고 있는 한국 구조대원들의 모습.
부다페스트 AP 연합뉴스
군데군데 찢긴 유람선
지난달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에서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사고 발생 13일 만인 11일(현지시간) 수면 위로 끌어올려졌다. 사진은 한국 정부의 합동 신속대응팀 대원과 헝가리 대테러센터 대원들이 물위로 모습을 드러낸 허블레아니호의 조타실 등에 대한 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부다페스트 연합뉴스
사용되지 못한 구명장비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선체 내부에 사용되지 못한 구명조끼로 추정되는 물체들이 보인다. 2019.6.11 연합뉴스
시신유실 방지용바 설치된 창문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허블레아니호의 선미 쪽 창문에 시신유실 방지용바가 설치돼 있다. 2019.6.11 연합뉴스
허블레아니호 선체 수색하는 우리 대원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한국 신속대응팀 대원들이 헝가리 대테러청 대원과 함께 선체 수색을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희생자 수습 위해 선내 투입된 대원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헝가리 대원이 희생자 수습을 위해 선내로 진입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희생자 수습 위해 준비된 들것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헝가리 대원들이 희생자 수습을 위한 들것을 준비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대화하는 한국-헝가리 선체 수색팀
11일(현지시간) 허블레아니호 인양 작업 과정에서 선체 수색을 담당할 우리 정부 신속대응팀 대원과 헝가리 대테러청 대원들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에 정박 중인 바지선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한국-헝가리 대원 합동 선체 수색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한국 신속대응팀 대원과 헝가리 대테러청 대원이 선체 수색을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사고 14일째만에 모습 드러낸 허블레아니호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에 인양되고 있는 허블레아니호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9.6.11 연합뉴스
모습 드러내기 시작한 허블레아니호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가 허블레아니호를 인양 작업을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모습 드러내기 시작한 허블레아니호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가 허블레아니호를 인양 작업을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모습 드러내기 시작한 허블레아니호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가 허블레아니호를 인양 작업을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사고 14일째만에 모습 드러낸 허블레아니호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에 인양되고 있는 허블레아니호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9.6.11 연합뉴스
조타실 모습 드러난 허블레아니호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에 인양되고 있는 허블레아니호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9.6.11 연합뉴스
모습 드러낸 허블레아니호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에 인양되고 있는 허블레아니호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9.6.11 연합뉴스
모습 드러낸 허블레아니호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에 인양되고 있는 허블레아니호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9.6.11 연합뉴스
투입 대기 중인 잠수사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허블레아니호 인양 현장에서 잠수사들이 투입을 대기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허블레아니호 인양은 헝가리인들에게도 관심사
10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허블레아니호 인양 준비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모습 드러낸 허블레아니호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헝가리 대테러센터 등 구조 당국이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를 대형 크레인 클라크 아담을 이용해 인양했다. 크레인 가동 26분 만에 허블레아니호의 조타실이 물 밖으로 나왔다. 사진은 수습된 유람선 희생자를 애도하고 있는 한국 구조대원들의 모습.

부다페스트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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