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명 뷰티 브랜드 매직스트립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이하 AMAEA)가 서울에서 주최한 ‘2019 국제의료미용학술포럼’에서 총 3개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AMAEA는 아시아 18개 국가의 회원수가 50만명에 달하는 아시아 지역 최고의 국제적인 메디컬 에스테딕 교류협회이다. 특히 해당 포럼의 AMAEA대상은 뷰티산업의 ‘오스카 아카데미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포럼에서 매직스트립의 루안쉬싱(阮仕星) 대표가 국제메디컬뷰티 산업 엘리트 초청 명단에 포함돼 참석했다.
특히 해당 포럼에서 매직스트립은 ‘2019년 국제최고안티에이징제품상’, ‘국제최고잠재력안티에이징제품상’, ‘국제뷰티산업우수공헌상(개인)’ 등 총 3개 대상을 수상했다.루안쉬싱 대표가 창시한 ‘매직스트립’ 제품은 2017년 출시되면서 탁월한 기능성으로 글로벌적 시장에서 주목을 받으며 지난 2년간 국제적인 브랜드로 성장했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메디컬 뷰티 산업국가이다. 이번 한국에서 개최한 국제포럼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것은 매직스트립의 독창적인 3대 특허기술 응수미정기술(凝水微晶), 매트릭스탄력섬유기술(矩阵弹力纤维), 인체공학적 디자인기술 때문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