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용지물 구명용품’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
수정 2019-06-11 15:23
입력 2019-06-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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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선체 내부에 사용되지 못한 구명조끼로 추정되는 물체들이 보인다. 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허블레아니호의 선미 쪽 창문에 시신유실 방지용바가 설치돼 있다. 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한국 신속대응팀 대원들이 헝가리 대테러청 대원과 함께 선체 수색을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헝가리 대원이 희생자 수습을 위해 선내로 진입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헝가리 대원들이 희생자 수습을 위한 들것을 준비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허블레아니호 인양 작업 과정에서 선체 수색을 담당할 우리 정부 신속대응팀 대원과 헝가리 대테러청 대원들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에 정박 중인 바지선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한국 신속대응팀 대원과 헝가리 대테러청 대원이 선체 수색을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에 인양되고 있는 허블레아니호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가 허블레아니호를 인양 작업을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가 허블레아니호를 인양 작업을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가 허블레아니호를 인양 작업을 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에 인양되고 있는 허블레아니호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에 인양되고 있는 허블레아니호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에 인양되고 있는 허블레아니호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에 인양되고 있는 허블레아니호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허블레아니호 인양 현장에서 잠수사들이 투입을 대기하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허블레아니호 인양 준비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2019.6.11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허블레아니호가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에 인양되고 있다.
허블레아니호 인양현장에서 선체 내부에 사용되지 못한 구명조끼로 추정되는 물체들이 사진에서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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