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헝가리 침몰 유람선 조타실 수면 위로 모습 드러내 수정 2019-06-11 14:20 입력 2019-06-11 14:16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에서 대형 크레인 인양선 클라크 아담과 바지선들이 허블레아니호를 인양하고 있다. 허블레아니호 조타실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2019.6.11 연합뉴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관련기사 허블레아니호 선체 후미 훼손 발견…인양 작업 잠시 중단 허블레아니호 인양 중…헝가리 선장·한국인 추정 시신 수습 헝가리 허블레아니호 인양 시작…13일 만에 수면 위로 헝가리 침몰 유람선 우리 시각 오늘 오후 1시 30분 인양 시작 선체 감싸는 본와이어 4묶음 연결 완료… 오늘 오후 인양할 듯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성폭행범 꼬리표’ 고영욱, 억울함 호소 “혐의없음인데 기자들이…판결엔 간음만” 2 고 이용주 ‘비보’에 ‘푸른거탑’ 동료들 애도…김재우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 3 “여기 버렸다” 중국인 강사 진술 따라 수색했더니…살해 유학생 시신 추가 발견 4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 5 복권 긁다 “5000원 됐네” 넘겼는데…알고 보니 ‘5억’ 1등이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대낮에 납치돼 성폭행당했다” 신고한 女 알고 보니 ‘자작극’…이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