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양보’ 기자 수정 2019-06-09 16:33 입력 2019-06-09 16:33 여야가 선거제 개혁법안 패스트트렉 지정 이후 사과와 법안 처리 문제등으로 장기간 공전중인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서강대교에서 바라본 양보 표지판이 국회와 대비를 이루고 있다. 2019.6.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여야가 선거제 개혁법안 패스트트렉 지정 이후 사과와 법안 처리 문제등으로 장기간 공전중인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서강대교에서 바라본 양보 표지판이 국회와 대비를 이루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냄새 그대로” 여고생 신던 실내화, 46만원에 팔려…日 “성적 대상화” 논란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많이 본 뉴스 1 이란 측 “믿어달라, 한국선박 공격 안했다…한국에 대단히 우호적 감정” 2 김고은, 기안84와 데이트 포착…“책임감 있는 모습 멋있다” 3 수익금 기부했는데…기안84 그림, ‘당근’에 ‘1억 5천’ 매물로 나왔다 4 “한달 일하고 7300만원 받는다”…전세계 ‘1명’ 뽑는 ‘역대급 일자리’ 나왔다 5 국민의힘 책임당원 347명 집단 탈당…“김부겸 지지선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난 남성도 여성도 아니다”…샘 스미스, ‘3년 열애’ 동성 연인과 약혼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