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찬호 예비역 병장, 현충일 맞아 ‘뜻깊은 시구’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6-06 14:34
입력 2019-06-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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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t와 LG의 경기. K-9 자주포 폭발사고 부상자인 국가유공자 이찬호 예비역 병장이 현충일을 맞아 시구하고 있다. 2019.6.6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t와 LG의 경기.K-9 자주포 폭발사고 부상자인 국가유공자 이찬호 예비역 병장이 현충일을 맞아 시구하고 있다. 2019.6.6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t와 LG의 경기. K-9 자주포 폭발사고 부상자인 국가유공자 이찬호 예비역 병장이 현충일을 맞아 시구하기 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19.6.6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t와 LG의 경기.K-9 자주포 폭발사고 부상자인 국가유공자 이찬호 예비역 병장이 현충일을 맞아 시구한 뒤 경기장을 나서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19.6.6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t와 LG의 경기.K-9 자주포 폭발사고 부상자인 국가유공자 이찬호 예비역 병장이 현충일을 맞아 시구하고 있다. 2019.6.6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t와 LG의 경기.K-9 자주포 폭발사고 부상자인 국가유공자 이찬호 예비역 병장이 현충일을 맞아 시구하고 있다. 2019.6.6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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