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나르트 요한손 전 UEFA 회장 별세

최병규 기자
수정 2019-06-06 01:41
입력 2019-06-05 22:32
렌나르트 요한손 전 UEFA 회장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의 아버지’로 불리는 렌나르트 요한손 전 UEFA 회장이 9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영국 BBC와 가디언 등은 “요한손 전 UEFA 회장이 짧은 병환 끝에 별세했다”고 5일 전했다. 스웨덴 출신인 요한손 전 회장은 1990년부터 2007년까지 UEFA의 회장을 역임했다. 1992년 유러피언컵 대회 명칭을 UEFA 챔피언스리그로 바꾸고 유럽 최고의 축구 이벤트로 발전시켰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9-06-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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