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대 신임 총장에 임홍재 교수 선임 수정 2019-06-06 01:41 입력 2019-06-05 22:32 임홍재 교수 학교법인 국민학원(이사장 김지용)이 5일 이사회를 열어 국민대 제12대 총장에 임홍재 자동차융합대학 자동차공학과 교수를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4년이다. 임 교수는 서울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9-06-06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전현무도 “작정했다”…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기부 선언 방송서 사라진 김제동, 뜻밖의 근황 공개 ‘눈길’ ‘이규혁♥’ 손담비, “오빠 야동 보냐고 물어봤는데…” 깜짝 “불륜에 방해돼 남편 살해” 충격 고백…내연남은 조카였다 많이 본 뉴스 1 20대 女사범이 여고생들 학대…“살려달라 무릎 꿇었다” “목 졸라 기절” 2 30대 중국인, 버스정류장 10대에 강제 ‘볼뽀뽀’…징역 2년 구형 3 배현진 “본인 딸에겐 못 쓸 더러운 문자”… ‘성희롱 문자’ 국힘 당원 벌금형 4 “5만원 쿠폰 그냥 준다”더니 ‘대박’ 터졌다…“쿠팡, 봤지?” 5 서울대 발칵 뒤집은 ‘전원 F학점’ 사태…“그냥 넘어가면 안돼”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털털 일상 전현무도 “작정했다”…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전액 기부 선언 ‘이규혁♥’ 손담비, “오빠 야동 보냐고 물어봤는데…” 손종원과 무슨 사이? “제일 맛있다” 미모의 인플루언서 정체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