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 인사’ 日 이노키 의원 또 방북 추진

강신 기자
강신 기자
수정 2019-06-06 01:41
입력 2019-06-05 17:44
안토니오 이노키 일본 참의원
‘친북 인사’로 유명한 일본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출신 정치인 안토니오 이노키(76) 일본 참의원이 34번째 북한 방문을 추진 중이다. 교도통신·산케이신문 등은 지난 4일 이노키 의원이 오는 21일 중국 베이징을 거쳐 북한에 들어가 26일까지 머물면서 북측 고위 인사와 회담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교도 등에 따르면 이노키 의원은 현재 북한을 방문하려고 국회 허가 절차를 밟는 중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9-06-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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