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시아 첫 ML 200홈런… 류현진 시즌 9승 쾌투

수정 2019-06-06 01:41
입력 2019-06-05 22:32
추신수 아시아 첫 ML 200홈런 두 명의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투타에서 새 기록을 써 가고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는 5일 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 1회말 첫 타석에서 1점포를 쏘아 올려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통산 200호 홈런을 신고했다.
볼티모어 AP 연합뉴스
류현진 시즌 9승 쾌투 두 명의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투타에서 새 기록을 써 가고 있다. LA다저스의 류현진도 5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원정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9승과 통산 49승째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을 1.48에서 1.35로 낮추며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유지했다.
알링턴 USA 투데이 스포츠 연합뉴스
두 명의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투타에서 새 기록을 써 가고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위)는 5일 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 1회말 첫 타석에서 1점포를 쏘아 올려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통산 200호 홈런을 신고했다. LA다저스의 류현진도 이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원정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9승과 통산 49승째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을 1.48에서 1.35로 낮추며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유지했다.

알링턴 USA 투데이 스포츠·볼티모어 AP 연합뉴스

2019-06-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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