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만원 옷 훔치고 카메라 향해 비웃듯 춤춘 도둑
기자
수정 2019-06-05 15:37
입력 2019-06-05 15:37
1
/6
Salah Alzeer/유튜브 캡처
Salah Alzeer/유튜브 캡처
Salah Alzeer/유튜브 캡처
Salah Alzeer/유튜브 캡처
Salah Alzeer/유튜브 캡처
Salah Alzeer/유튜브 캡처
미국 플로리다의 한 의류 매장에서 수십만원 어치의 옷을 훔친 여성이 감시카메라를 향해 보란 듯이 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26일 플로리다 경찰이 공개한 영상에는 지난 4월 펨브로크파인즈의 한 의류 매장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 상황이 생생하게 담겼다.
영상 속 노란색 바지를 입은 여성과 검은색 상의를 입은 여성은 한패로, 매장에서 약 40만원 상당의 옷을 훔쳤다.
특히 이들 중 한 명은 옷을 가지고 매장을 나가기 직전 감시카메라를 향해 춤을 추기 시작한다. 바닥에 손을 짚고 웨이브를 하고, 매장 주인을 조롱하듯 카메라를 향해 ‘트월킹’(Twerking: 다리를 벌리고 상체를 숙인 상태에서 엉덩이를 빠르게 흔들며 추는 성적인 춤)을 선보인다.
CCTV를 공개한 매장 측은 2인조 강도단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이에게 약 35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영상=Salah Alzeer/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10개월 아기 안은 채…다리 180도 찢어 트렁크 닫는 여성
-
‘벗을 필요 없어요!’ 용변 보기 수월한 옷 만든 디자이너
-
‘1조 원 부자’ 카일리 제너의 매력적인 비키니 포즈
-
요트 위 22세 ‘1조 원 부자’ 카일리 제너의 수영복 포즈
-
모델 몸에 그려진 신비로운 ‘우주’
-
하이힐로 맥주병 뚜껑 따는 ‘쿵푸 달인‘ 中 여성
-
호텔 수영장에 선베드 내던지며 관심 즐긴 여성
-
‘베어크롤’ 자세로 해변 1.6km 걷기 도전한 채식주의자
-
컷아웃 수영복 입고 휴가 중인 킴 카다시안 포착
-
카메라도 압도하는 매력의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
여성 다이버 엉덩이에 달라붙은 문어
-
금빛 비키니로 돌아온 데미 로즈
-
파도의 짓궂은 공격으로 ‘하의실종’ 모델 제나 프럼스
-
‘멋진 입수를 기대했건만···’, 비키니 여성의 로프스윙 굴욕
-
러시아, 여성끼리 엉덩이 때리는 신종 경기 ‘엉뚱한’ 대회
-
바비인형 꿈꾸며 10년간 성형 100번 넘게 한 50세 여성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