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토트넘, 리버풀에 0-2 패배…아쉬워하는 손흥민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6-02 10:24
입력 2019-06-02 10:24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리버풀과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득점 기회를 놓치자 아쉬워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리버풀과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득점 기회를 놓치자 아쉬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리버풀과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고개를 숙이고 걷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리버풀과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득점 기회를 놓치자 아쉬워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리버풀과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득점 기회를 놓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AFP 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리버풀과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득점 기회를 놓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토트넘은 0-2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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