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바른미래 윤리위, ‘정신퇴락’ 하태경 징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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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31 14:37
입력 2019-05-31 14:37
바른미래당 윤리위원회는 31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노인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하태경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기로 의결했다.

다만 하 최고위원과 함께 당 윤리위에 제소된 유승민 의원과 이준석 최고위원, 이찬열 의원에 대해서는 징계 절차를 밟지 않기로 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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