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노사 대치’ 현대중공업, 주총장 울산대로 변경 수정 2019-05-31 10:34 입력 2019-05-31 10:34 현대중공업 주주총회날인 31일 오전 현대중공업 노조가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한마음회관 앞에서 회사 측과 노조 측이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법원 검사인들이 조합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하지원, 성시경과 을지로 데이트 ‘포착’…“단둘이 술마셔” 이효리 “결혼 전 2년 동거” 보수적인 한국이 달라졌다?…“동거 찬성” 비율이 무려 [돋보 화장 고치다 ‘삐끼삐끼’…대만서 ‘아이돌급 인기’ 대박 난 韓치어리더, 깜짝 근황 “바다거북 보러 갔다가”…인니 길리섬서 한국 여성 한 달째 실종 많이 본 뉴스 1 “너무 편리해” 한국서도 파는데…“잘못 썼다간 병원행” 경고 나왔다 2 “‘소년범 논란’ 조진웅 옹호 아닙니다”…‘시그널2’, 12월 7일 첫방 확정 3 “다신 주식 안 할게요, 제발 본전만” 하이닉스 ‘3분의 1토막’…개미들 피눈물 4 한밤중 서울서 지인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중국인…긴급체포 5 “최우식, 승무원이 말 걸자 인상 쓰면서 짜증” 주장글 확산…소속사 “법적 대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유명 女모델 시신 일부, 냄비서 발견” 경악…전남편과 그 가족, 대체 무슨 짓 벌였나 유명 男배우, 여성팬 집으로 데려가 강간…방송국서도 女 성폭행했다 “너무 편리해” 한국서도 파는데…“잘못 썼다간 병원행” 경고 나왔다 “‘소년범 논란’ 조진웅 옹호 아닙니다”…‘시그널2’, 12월 7일 첫방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