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군 고국으로 모셔오기’

수정 2019-05-29 14:19
입력 2019-05-29 14:19
‘고국으로 돌아가는 장군석’
29일 일본에서 오자와 데리유키 씨 부부가 우리옛돌문화재단에 기증한 조선시대 장군석이 고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트럭에 실리고 있다. 2019.5.29 [우리옛돌문화재단 제공] 연합뉴스
‘고국으로 돌아가는 장군석’
29일 일본에서 오자와 데리유키 씨 부부가 우리옛돌문화재단에 기증한 조선시대 장군석이 고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트럭에 실리고 있다. 2019.5.29 [우리옛돌문화재단 제공] 연합뉴스
‘고국으로 돌아가는 장군석’
29일 일본에서 오자와 데리유키 씨 부부가 우리옛돌문화재단에 기증한 조선시대 장군석이 고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트럭에 실리고 있다. 2019.5.29 [우리옛돌문화재단 제공] 연합뉴스
조선시대 석조유물 ‘장군석’, 고국으로 돌아온다
29일 일본에서 오자와 데리유키 씨 부부가 우리옛돌문화재단에 약 100년 전 일본으로 넘어갔던 조선시대 석조유물 8점을 기증했다. 사진은 기증된 유물 중 ‘장군석’ 2점 모습. 이외에 석등 2점, 비석받침 2점, 수병 2점이 우리나라로 돌아온다. 2019.5.29 [우리옛돌문화재단 제공] 연합뉴스
조선시대 석조유물 ‘장군석’, 고국으로 돌아온다
29일 일본에서 오자와 데리유키 씨 부부가 우리옛돌문화재단에 약 100년 전 일본으로 넘어갔던 조선시대 석조유물 8점을 기증했다. 사진은 기증된 유물 중 ‘장군석’ 2점 모습. 이외에 석등 2점, 비석받침 2점, 수병 2점이 우리나라로 돌아온다. 2019.5.29 [우리옛돌문화재단 제공] 연합뉴스
일본에 있던 조선시대 석조유물 8점 고국 간다
29일 일본에서 오자와 데리유키 씨(오른쪽)가 우리옛돌문화재단 천신일 이사장에게 장군석 등 조선시대 석조유물 8점을 기증한다는 내용의 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5.29 [우리옛돌문화재단 제공] 연합뉴스
29일 일본에서 오자와 데리유키 씨 부부가 우리옛돌문화재단에 기증한 조선시대 장군석이 고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트럭에 실리고 있다.

우리옛돌문화재단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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