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세기 후 공개’되는 소설가 한강 원고

수정 2019-05-26 10:36
입력 2019-05-26 10:36
소설가 한강, 노르웨이서 95년뒤 낼 원고 전달식
노르웨이 공공예술단체 ‘미래도서관’(Future Library)으로부터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소설가 한강이 25일(현지시간) 오슬로 외곽 ‘미래도서관 숲’에서 약 한 세기 뒤에 출간할 미공개 소설 원고를 흰 천으로 싸매고 있다. 2019.5.26 연합뉴스
소설가 한강, 노르웨이서 95년 뒤 낼 원고 전달식
노르웨이 공공예술단체 ‘미래도서관’(Future Library)으로부터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소설가 한강이 25일(현지시간) 오슬로 외곽 ‘미래도서관 숲’에서 약 한 세기 뒤에 출간할 미공개 소설 원고를 스코틀랜드 예술가 케이티 패터슨에게 전달하고 있다. 2019.5.26 연합뉴스
소설가 한강, 노르웨이서 95년뒤 낼 원고 전달식
노르웨이 공공예술단체 ‘미래도서관’(Future Library)으로부터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소설가 한강이 25일(현지시간) 오슬로 외곽 ‘미래도서관 숲’에서 약 한 세기 뒤에 출간할 미공개 소설 원고의 일부를 낭독하고 있다. 2019.5.26 연합뉴스
로지 골드스미스와 대담하는 소설가 한강
노르웨이 공공예술단체 ‘미래도서관’(Future Library)으로부터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소설가 한강이 25일(현지시간) 오슬로 공공도서관에서 영국 언론인 로지 골드스미스와 대담하고 있다. 2019.5.26 연합뉴스
노르웨이 공공예술단체 ‘미래도서관’(Future Library)으로부터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소설가 한강이 25일(현지시간) 오슬로 외곽 ‘미래도서관 숲’에서 약 한 세기 뒤에 출간할 미공개 소설 원고를 흰 천으로 싸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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