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속보] ‘강릉 폭발사고’ 추가 매몰자 없어…2명 사망 6명 부상 기자 수정 2019-05-23 21:40 입력 2019-05-23 21:40 23일 오후 6시 22분쯤 강원 강릉시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 공장에서 수소탱크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은 이 사고로 3명이 숨졌으며 3명이 중상을 입고 1명이 매몰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2019.5.23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강릉 폭발사고’ 추가 매몰자 없어…2명 사망 6명 부상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일기’ 함께했는데…김용건이 고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유명 女배우 시신, 퇴비로 만든다” 충격 근황…지인에게 ‘흙’ 나눠주는 이유 [이슈픽]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아내와 남동생이” 다급한 전화, 50대 남녀 끝내 숨져… 난로 가스 누출에 가평 단독주택 많이 본 뉴스 1 “3번 만난 女와 왜”…천안 日 여성 살해 동기 “성범죄 가능성 열어둬” 2 “가스 찼네요” 진단에 방치했는데…배 속엔 6.8㎏ 종양 자라고 있었다 3 국민연금 20년 넘게 냈어도…여성 10명 중 6명은 월 80만원 미만 4 전 남친 집 찾아가 “몸에 불 지르겠다” 인화성 물질 뿌린 20대女…구속영장 기각 5 “유명 여배우가 승무원들 깨물고 때려” 체포 3주만에… “정말 죄송” 결국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 ‘전원일기’ 함께했는데…김용건이 고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이 나라’ 과일 유명한데…“발톱 파내던 칼로 손질” 관광객 ‘경악’ “3번 만난 女와 왜”…천안 日 여성 살해 동기 “성범죄 가능성 열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