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멸종 위기 따오기, 40년 만에 우포 하늘 훨훨 수정 2019-05-23 01:01 입력 2019-05-22 22:32 22일 경남 창녕군 우포늪 일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 198호인 따오기가 하늘로 날아오르며 날갯짓을 하고 있다. 방사할 당시 위치 파악을 위해 달아 놓은 신호기가 보인다. 창녕 연합뉴스 22일 경남 창녕군 우포늪 일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 198호인 따오기가 하늘로 날아오르며 날갯짓을 하고 있다. 방사할 당시 위치 파악을 위해 달아 놓은 신호기가 보인다.창녕 연합뉴스 2019-05-23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포착]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공연 뒤 찍힌 장면…” BTS RM, 日 시부야 ‘거리 흡연’ 논란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 많이 본 뉴스 1 연극·영화·드라마 넘나든 베테랑 배우 이남희 별세 2 “동일본 대지진 전조와 비슷” 이번 日지진이 심상치 않은 이유 3 ‘티백’ 우려 마셨다간 147억개 미세플라스틱 ‘꿀꺽’…암 유발 위험 4 MBC·SBS 월드컵 못 본다 “120억 이상 못 줘”… JTBC·KBS 공동중계 확정 5 “고인 뜻 존중” 관 앞에서 비키니 입고 ‘섹시 댄스’ 춘 여성들…장례식 영상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