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성폭행 혐의’ 윤중천, ‘김학의 사건’으로 6년 만에 재구속

수정 2019-05-22 22:31
입력 2019-05-22 22:31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억대 금품과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22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5.22
연합뉴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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