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월킹 춤추던 여성, 그녀가 깜짝 놀란 이유
수정 2019-05-22 10:15
입력 2019-05-22 10:15
1
/10
엉덩이 털기 춤(트월킹)을 추는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려던 여성이 뜻하지 않은 불청객 탓에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여성의 이러한 모습은 SNS 정보편집 웹사이트 ‘스토리풀’이 지난 20일 공개했다.
영상은 바닥에 카메라를 설치하는 여성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녀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더니 이내 트월킹 춤을 시작한다. 본격적인 춤을 추기 시작하려던 그때, 여성은 문 뒤에서 자신을 지켜보는 할머니를 발견한다.
이 영상은 지난 11일 미국 메릴랜드에 거주하는 리스 아빌라(Lisbeth Avila)라는 여성이 촬영해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10개월 아기 안은 채…다리 180도 찢어 트렁크 닫는 여성
-
‘벗을 필요 없어요!’ 용변 보기 수월한 옷 만든 디자이너
-
‘1조 원 부자’ 카일리 제너의 매력적인 비키니 포즈
-
요트 위 22세 ‘1조 원 부자’ 카일리 제너의 수영복 포즈
-
모델 몸에 그려진 신비로운 ‘우주’
-
하이힐로 맥주병 뚜껑 따는 ‘쿵푸 달인‘ 中 여성
-
호텔 수영장에 선베드 내던지며 관심 즐긴 여성
-
‘베어크롤’ 자세로 해변 1.6km 걷기 도전한 채식주의자
-
컷아웃 수영복 입고 휴가 중인 킴 카다시안 포착
-
카메라도 압도하는 매력의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
여성 다이버 엉덩이에 달라붙은 문어
-
금빛 비키니로 돌아온 데미 로즈
-
파도의 짓궂은 공격으로 ‘하의실종’ 모델 제나 프럼스
-
‘멋진 입수를 기대했건만···’, 비키니 여성의 로프스윙 굴욕
-
러시아, 여성끼리 엉덩이 때리는 신종 경기 ‘엉뚱한’ 대회
-
바비인형 꿈꾸며 10년간 성형 100번 넘게 한 50세 여성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