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고심하는 손학규 대표와 오신환 원내대표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5-20 15:22
입력 2019-05-20 15:22
내분이 격화되고 있는 바른미래당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손학규(왼쪽) 대표와 오신환 원내대표가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2019.5.20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내분이 격화되고 있는 바른미래당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손학규(왼쪽) 대표와 오신환 원내대표가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2019.5.20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