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녁 덕수궁 돌담길 한바퀴 돌아볼까… 내부 보행로 개방시간 연장

조희선 기자
수정 2019-05-20 10:59
입력 2019-05-20 10:59
문화재청은 지난해 12월 덕수궁 안쪽에 보행로를 만들어 덕수궁 돌담길 중 막혀 있던 70m 구간을 연결했다.
덕수궁관리소 관계자는 “한낮 태양을 피해 선선한 저녁에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면서 덕수궁의 낭만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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