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도와줘’ 고양이 캐리어에 머리 낀 소
수정 2019-05-18 17:00
입력 2019-05-18 17:00
고양이 캐리어(이동장)에 머리가 낀 황소의 난감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SNS 정보편집 웹사이트 ‘스토리풀’(storyful.com)은 최근 호주 빅토리아 미니옹의 한 농장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고양이 캐리어에 머리가 낀 황소 모습과 그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동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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