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세계 센텀시티점 스파랜드 화재…100명 대피

수정 2019-05-17 18:05
입력 2019-05-17 18:05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전경
서울신문 DB
17일 오후 1시 26분쯤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있는 스파랜드에서 불이나 이곳에 있던 손님 100여명이 대피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불은 여자탈의실 라커룸에 있는 캐비닛 잠금장치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은 라커룸 캐비닛 등을 태우고 4분 만에 진화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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