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리비아서 납치된 한국인, 315일 만에 석방” 수정 2019-05-17 09:09 입력 2019-05-17 09:05 지난달 6일(현지시간) 리비아에서 한국인 1명(가운데)이 무장단체에 납치돼 27일째 억류된 상태라고 외교부 당국자가 1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7월 6일 리비아 서부 자발 하사우나 지역에서 무장민병대가 현지 한 회사의 캠프에 침입해 한국인 1명과 필리핀인 3명을 납치하고 물품을 빼앗았다. 2018.8.1 [218NEWS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제 곧 셋째 맘 된다니”…성유리 글에 팬들 깜짝 한다감, ‘47세 임신’ 비법 공개…“남편과 ‘이것’ 즐겨”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많이 본 뉴스 1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2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3 선거 전날인데…시청 전광판에 “시장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논란 4 ‘전한길 지원’ 김현태…투표소 가도 ‘김현태’ 못 찍는다 5 ‘구더기 속 아내 방치’ 징역 30년…남편 ‘무표정’ 태도에 유족 달려들기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실제로 고백했다”…男배우 ‘깜짝 고백’ 10㎏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만 남아” 충격 부작용 토로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한다감, ‘47세 임신’ 비법 공개…“남편과 ‘이것’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