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리비아서 납치된 한국인, 315일 만에 석방” 수정 2019-05-17 09:09 입력 2019-05-17 09:05 지난달 6일(현지시간) 리비아에서 한국인 1명(가운데)이 무장단체에 납치돼 27일째 억류된 상태라고 외교부 당국자가 1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7월 6일 리비아 서부 자발 하사우나 지역에서 무장민병대가 현지 한 회사의 캠프에 침입해 한국인 1명과 필리핀인 3명을 납치하고 물품을 빼앗았다. 2018.8.1 [218NEWS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흑백요리사 우승’ 권성준, 약수역 빌딩 ‘56억원’에 매입했다 “빈곤하지만 섹시”…승무원 출신 女배우, 전현무에 ‘이것’ 선물 ‘올가미’ 윤소정, 지병 없었는데…패혈증으로 입원 5일만 사망 “심장마비 올 거 같다”… 증시 급락에 홍석천 ‘절망’ 하메네이 사망에 환호…기쁨의 ‘트럼프 댄스’ 추는 이란인 많이 본 뉴스 1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에 ‘올인’” 사연 재조명…“살아있나요?” 2 美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 지휘관 제거…자비없이 승리” 3 하메네이 사망에 환호…기쁨의 ‘트럼프 댄스’ 추는 이란인 4 “동료 교수가 집까지 따라와 성폭행” 불기소 결론났지만… 명예훼손은 무죄 5 남편 옷에 낯선 향기가? “차 블박 보니 직장동료와…” 충격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세월이 야속”…‘54세’ 심은하 셀카 공개에 온라인 ‘들썩’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트럼프 아들과 김주애 결혼시키자” 전 세계 난리…대체 무슨 일?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에 ‘올인’” 사연 재조명…“살아있나요?” 美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 지휘관 제거…자비없이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