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리비아서 납치된 한국인, 315일 만에 석방” 수정 2019-05-17 09:09 입력 2019-05-17 09:05 지난달 6일(현지시간) 리비아에서 한국인 1명(가운데)이 무장단체에 납치돼 27일째 억류된 상태라고 외교부 당국자가 1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7월 6일 리비아 서부 자발 하사우나 지역에서 무장민병대가 현지 한 회사의 캠프에 침입해 한국인 1명과 필리핀인 3명을 납치하고 물품을 빼앗았다. 2018.8.1 [218NEWS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음 “많이 의지했다”…13년 전 그 ‘남자친구’ 만났다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 박위 “사실 하반신 마비 아니었다”…송지은 앞 뜻밖의 고백 “삼촌 똑 닮은 얼굴” 지드래곤 조카, 빅뱅 콘서트 포착 사진에 ‘깜짝’ 많이 본 뉴스 1 필사의 탈출, 소용없었다…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네팔 대홍수 최소 160명 사망·400 2 살해 후 피해자 원피스 입은 30대男 “20일 새벽 범행” 일부 자백 3 차 전체 뒤덮은 女 ‘입술 자국’ 경악…8만원 벌금 낸 사연 4 트럼프 ‘국가비상’ 선포, 한국 효성엔 다행? 美유일 765kV 공장 이미 갖고 있었다 5 “유흥업소에 팔 것” 급전 필요한 서민 600여명에 최대 연 4만% 대출 후 협박,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위 “사실 하반신 마비 아니었다”…송지은 앞 뜻밖의 고백 황정음 “많이 의지했다”…13년 전 그 ‘남자친구’ 만났다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너무 튀는 거 아니냐”… 윤은혜 ‘민폐 하객’ 논란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