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억대 뇌물혐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구속 수정 2019-05-17 00:32 입력 2019-05-17 00:20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연합뉴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별장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지 6년 만에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구속됐다. 2019-05-17 1면 관련기사 ‘김학의 구속’ 후 검찰의 칼끝은 곽상도·이중희로…‘수사외압’에 집중 민주당, 김학의 구속에 “검찰, 조직 명운 걸고 의혹 밝혀야”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6년만에 구속… 성범죄 수사 ‘탄력’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1 “아들아, 엄마 죽였다”…설날에 아내 살해한 80대 ‘징역 12년’ 2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3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4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5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2026년 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