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김학의, 영장실질심사 출석…오늘 밤 구속 여부 결정 수정 2019-05-16 10:14 입력 2019-05-16 10:08 건설업자 윤중천씨 등에게서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정황과 성범죄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9.5.16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선민 주요 부위 노출 사고…“유튜브에 떡하니 올라갔다” “난 용인 식중독 사건 피해자” 깜짝…충격 고백한 男가수, 무슨 일 “女정치인이 엉덩이춤 추며 표 구걸” 충격…파격 SNS 영상에 美 발칵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속…아이유 “다 내 잘못” 고개 숙였다 “슈퍼카 3대값 날리고”…주식으로 월 8000만원 버는 토니안, 비결은? 많이 본 뉴스 1 “女정치인이 엉덩이춤 추며 표 구걸” 충격…파격 SNS 영상에 美 발칵 2 오늘부터 고유가 지원금 신청…“나도 받을까?” 최대 25만원 3 “주식으로 월 8000만원”…슈퍼카 3대값 날리고 재기한 토니안, 비결은? 4 “3개월 만에 12㎏ 감량”…한의사 김소형 “핵심은 ‘이것’” 식단 공개 5 양양서 스노클링하던 40대 물에 빠져 끝내 숨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선민 주요 부위 노출 사고…“유튜브에 떡하니 올라갔다” 故최진실 모친 끝내 눈물… ‘11살 연상♥’ 최준희 결혼식 어땠길래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일침…“마음 돌렸다” “DNA 검사 안 해도 붕어빵”…유퉁, 숨겨둔 큰딸 공개 “아내가 15살 어린 남학생과 불륜” 충격…집 CCTV에 다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