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학의, 영장실질심사 출석…오늘 밤 구속 여부 결정

수정 2019-05-16 10:14
입력 2019-05-16 10:08
건설업자 윤중천씨 등에게서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정황과 성범죄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9.5.16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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