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선생님, 제 카네이션을 받아주세요 수정 2019-05-15 02:09 입력 2019-05-14 22:36 선생님, 제 카네이션을 받아주세요 스승의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초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선생님에게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승의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초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선생님에게 전달하고 있다.연합뉴스 2019-05-15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열풍 조훈,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2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3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4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5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