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제 카네이션을 받아주세요

수정 2019-05-15 02:09
입력 2019-05-14 22:36
선생님, 제 카네이션을 받아주세요 스승의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초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선생님에게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승의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초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선생님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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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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