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검찰, ‘뇌물수수·성희롱 의혹’ 김학의 전 차관 구속영장 청구 강주리 기자 수정 2019-05-13 16:05 입력 2019-05-13 16:05 뇌물수수·성범죄 혐의 김학의 검찰 출석 뇌물수수·성범죄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5.9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연극·영화·드라마 넘나든 베테랑 배우 이남희 별세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 100명에 1억 쐈다 “이유는…” 많이 본 뉴스 1 인천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2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3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 4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5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