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검찰, ‘뇌물수수·성희롱 의혹’ 김학의 전 차관 구속영장 청구 강주리 기자 수정 2019-05-13 16:05 입력 2019-05-13 16:05 뇌물수수·성범죄 혐의 김학의 검찰 출석 뇌물수수·성범죄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5.9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후 고백 받은 적 있나” 질문에…‘51세’ 서장훈, 입 열었다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현재 촬영 불가”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생명 위협하는 ‘낙상’ 주의보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딸셋맘’ 재혼 태국서 화제 많이 본 뉴스 1 “제 2의 인생 시작합니다”…복권 1·2등 동시 당첨 ‘대박’ 난 사연은? 2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 3 한밤중 인천 주택서 男女 18명 무더기 체포…무슨 일? 4 국산무기 천궁-Ⅱ, 이란 미사일 요격…‘원샷원킬’ 실전 성능 첫 입증 5 “나 장항준이야”…천만 눈앞 ‘왕사남’ 촬영 중 기저귀 보낸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딸셋맘’ 재혼 태국서 화제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