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복수?…나무 베다가 급소 부딪힌 남성

김민지 기자
수정 2019-05-12 17:26
입력 2019-05-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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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유튜브 캡처
데일리메일/유튜브 캡처
데일리메일/유튜브 캡처
데일리메일/유튜브 캡처
데일리메일/유튜브 캡처
한 벌목꾼이 나무를 베다가 예상치 못한 나무의 습격을 받았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주 알라추아의 한 숲에서 나무를 자르는 벌목꾼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빨간색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남성이 전기톱을 들고 커다란 나무를 베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나무 밑동을 조심스럽게 베며, 나무가 반대 방향으로 쓰러지도록 유도한다.
곧이어 나무가 넘어가기 시작하자, 남성은 혹시 모를 위험을 피해 현장을 벗어나려고 한다.
자신의 앞을 가로막고 있는 나무 기둥을 넘어가려고 남성이 발을 넘긴 순간, 쓰러지는 나무의 반동으로 남성의 발이 걸쳐진 나무 기둥이 위로 튀어 오른다.
나무 기둥은 그대로 남성의 급소를 강타했고, 남성은 옆으로 쓰러지며 고통스러워한다.
다행히도 남성이 손에 들고 있던 전기톱은 신체와 먼 곳으로 떨어져 더 큰 사고는 발생하지 않는다.
몸을 추스르고 겨우 일어선 남성이 나무에 기대 고통스러운 신음을 흘리며 괴로워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사진·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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