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이야기 나누는 이인영-나경원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5-12 14:55 입력 2019-05-12 14:53 부처님오신날인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오른쪽)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19.5.12.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 훔쳤다” 해외 디자이너, 결국 내놓은 해명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황당한 메시지 받았다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많이 본 뉴스 1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2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3 ‘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4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 5 ‘김건희 2심’ 재판장 신종오 고법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의료진이 입원실서 초등생 환자 성폭력” 충격…‘이 나라’ 충격 실태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