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은퇴자 타운하우스 조성 추진

박정훈 기자
수정 2019-05-10 16:11
입력 2019-05-10 16:11
울산 울주군이 은퇴자 타운하우스 조성을 추진한다.
울주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은퇴자 타운하우스, 택지, 산업단지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도시개발사업 마스트플랜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지역별 특성에 맞는 도시개발을 위해 주민과 기업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설문조사를 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의견은 도시개발 방향과 대상지 선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대규모 은퇴자 타운하우스 조성에 대한 기업체의 의견을 확인하고,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대기업 등 울산 전체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군청 민원실과 12개 읍·면을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규모 택지와 산업단지, 타운하우스 등 다양한 형태의 ‘울주형’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타운하우스 조성 등으로 2025년 목표 인구 30만을 조기 달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울주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은퇴자 타운하우스, 택지, 산업단지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도시개발사업 마스트플랜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지역별 특성에 맞는 도시개발을 위해 주민과 기업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설문조사를 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의견은 도시개발 방향과 대상지 선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대규모 은퇴자 타운하우스 조성에 대한 기업체의 의견을 확인하고,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대기업 등 울산 전체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군청 민원실과 12개 읍·면을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규모 택지와 산업단지, 타운하우스 등 다양한 형태의 ‘울주형’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타운하우스 조성 등으로 2025년 목표 인구 30만을 조기 달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