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버스노조, 파업 가결…압도적 찬성률 89.3%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수정 2019-05-09 17:15
입력 2019-05-09 17:15
오는 7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을 앞두고 전국 노선버스 노동조합 절반가량이 임금 및 근무시간 조정 문제로 집단 쟁의조정신청을 하면서 대규모 파업을 경고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의 한 운수업체 차고지에 버스들이 주차돼 있다.
뉴스1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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