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성범죄·뇌물’ 김학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출석 수정 2019-05-09 10:08 입력 2019-05-09 10:04 뇌물수수·성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김학의(오른쪽 두 번째) 전 법무부 차관이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9일 오전 서울동부지검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9.5.9 연합뉴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관련기사 김학의, 사흘 만에 검찰 출석…뇌물수수 혐의 영장 방침 김학의 사흘만에 재소환…이번주 ‘뇌물수수 혐의’ 영장 방침 “김학의가 집 한 채 요구”… 무혐의 5년 만에 檢 소환 검찰, ‘김학의 전 차관 의혹’ 세상에 드러낸 고소전도 재수사하기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그만해!”…홍진경, ‘무례’ 이관희 사과에 보인 ‘반응’ 공개 연애하더니…‘55세’ 지상렬, ♥16세 연하와 100일 데이트 공개 ‘40억家’ 이나연, 이게 금수저 일상…4800만원 명품시계 자랑 촬영 중 선배한테 뺨 30대 맞은 여배우… 뒤늦게 안 모친 털어놓은 심경 연하남과 러브샷…‘이혼’ 홍진경 “보조개 예뻐” 핑크빛 기류 ‘깜짝’ 많이 본 뉴스 1 전재산 2조 7000억 호날두…‘600억’ 초호화 저택 공개 2 택배기사들 “억울하다”…아파트 승강기 공지문에 너도나도 해명 3 “장어집 인증샷, 고의적 은폐 강력 증거”…차은우와 모친 ‘징역’ 가능성 거론 4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투병 끝 별세… “시간 더 있는 줄” 컬킨 추모 5 여수산단 내 공장서 설비에 끼인 40대 근로자 ‘의식불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촬영장서 선배한테 뺨 30대 맞은 여배우… 뒤늦게 안 모친 심경 털어놔 공개 연애하더니…‘55세’ 지상렬, ♥16세 연하와 100일 데이트 공개 “성매매 명소” 관광객 우르르 몰리자…“이제 처벌” 칼 빼든 ‘이 나라’ 연하남과 러브샷…‘이혼’ 홍진경 “보조개 예뻐” 핑크빛 기류 ‘깜짝’ 택배기사들 “억울하다”…아파트 승강기 공지문에 너도나도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