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한 컷 세상 [한 컷 세상] 나무도 아파요 수정 2019-05-09 02:10 입력 2019-05-08 22:54 나무도 아파요 서울 중구 덕수궁 인근 가로수에 선명한 상처가 가득합니다. 누군가 인위적으로 나무를 파내서 흔적을 남긴 거죠. 추억이라고 남긴 그 이름이 부끄러운 것임을 언제쯤 깨닫게 될까요.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 중구 덕수궁 인근 가로수에 선명한 상처가 가득합니다. 누군가 인위적으로 나무를 파내서 흔적을 남긴 거죠. 추억이라고 남긴 그 이름이 부끄러운 것임을 언제쯤 깨닫게 될까요.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05-09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이들 보는데…“유흥업소 출신 인플루언서가 시구” 발칵 ‘55세’ 김구라, 은퇴 시기 정했다…“죽을 때까지 일 안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리다니” 손가락질 당했는데…대박 난 상황 “시력 저하에 머리 빠지고 있다”…배우 황정음, 안타까운 건강 상태 “더는 못 참아”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가처분 신청…“아들 이용해” 많이 본 뉴스 1 “나 공채 개그맨이야” 황당 호통…술집서 잔 던지고 술값도 안 냈다 2 “더는 못 참아”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가처분 신청…“아들 이용하고 대화 거부” 3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4 ‘백일섭 얼굴’ 달고 30년 팔아…알고보니 “무단” 1억 배상 판결 5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친정엄마가 시어머니 됐다”…사돈끼리 재혼한 사연 “너무 힘든 얘기…” 박위 논란 속 침묵하던 송지은 ‘오열’ “중요부위에 ‘이것’ 끼웠다가…” 안 빠져 응급실 간 68세男, 결국 절단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리다니” 손가락질 당했는데…‘광고’ 대박 난 상황 “나 공채 개그맨이야” 황당 호통…술집서 잔 던지고 술값도 안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