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임 논란’ 김관영 바른미래 원내대표 사퇴

수정 2019-05-09 02:10
입력 2019-05-09 01:38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왼쪽)
뉴스1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선거제 개편안 패스트트랙 추진 과정의 강제 사보임 논란에 따른 당내 반발 끝에 8일 전격 사퇴했다.

2019-05-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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