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사상 신임 사장에 고승철

이슬기 기자
수정 2019-05-07 19:21
입력 2019-05-07 19:21
문학사상 신임 사장에 고승철씨 문학사상 제공
도서출판 문학사상은 7일 언론·출판인 출신 고승철(65)씨를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고 사장은 경향신문 파리특파원, 동아일보 출판국장, 나남출판 사장 등을 역임했다. 장편소설 ‘소설 서재필’, ‘개마고원’, ‘여신’, ‘은빛 까마귀’와 시집 ‘춘추전국시대’를 쓴 문인이기도 하다.

문학사상은 1972년 창간된 월간 문예지 ‘문학사상’과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고전 ‘총, 균, 쇠’ 등의 단행본을 출판하는 종합출판사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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