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녘은 지금’…밭 일구는 북한 주민
수정 2019-05-06 14:52
입력 2019-05-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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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의 들녘에서 한 북한 주민이 소와 함께 밭을 일구고 있다. 지난 4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미사일 논란’ 속에서 한미 당국은 상황관리를 중시하며 신중한 자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의 들녘에 소달구지가 지나가고 있다. 지난 4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미사일 논란’ 속에서 한미 당국은 상황관리를 중시하며 신중한 자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의 북한 초소 너머로 소달구지가 지나가고 있다. 지난 4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미사일 논란’ 속에서 한미 당국은 상황관리를 중시하며 신중한 자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 일대 들녘에서 북한 주민들이 농사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4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미사일 논란’ 속에서 한미 당국은 상황관리를 중시하며 신중한 자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4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미사일 논란’ 속에서 한미 당국은 상황관리를 중시하며 신중한 자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 일대 들녘에서 농사 준비하는 북한 주민들 사이로 자전거를 탄 주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4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미사일 논란’ 속에서 한미 당국은 상황관리를 중시하며 신중한 자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지난 4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미사일 논란’ 속에서 한미 당국은 상황관리를 중시하며 신중한 자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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