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심어린 위로’하는 추모객…이철규 열사 30주기
수정 2019-05-06 17:07
입력 2019-05-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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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광주 북구 5·18망월묘지(민족민주열사묘지)에서 민주화운동을 하던 중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고(故) 이철규 열사의 30주기 추모제가 열린 가운데 한 추모객이 이 열사의 어머니를 위로하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전 광주 북구 5·18망월묘지(민족민주열사묘지)에서 민주화운동을 하던 중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고(故) 이철규 열사의 30주기 추모제가 열린 가운데 한 추모객이 이 열사의 어머니를 위로하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전 광주 북구 5·18망월묘지(민족민주열사묘지)에서 민주화운동을 하던 중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고(故) 이철규 열사의 30주기 추모제가 열린 가운데 한 추모객이 이 열사의 어머니를 위로하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전 광주 북구 5·18망월묘지(민족민주열사묘지)에서 민주화운동을 하던 중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고(故) 이철규 열사의 30주기 추모제가 열리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전 광주 북구 5·18망월묘지(민족민주열사묘지)에서 민주화운동을 하던 중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고(故) 이철규 열사의 30주기 추모제가 열린 가운데 이 열사의 어머니 황정자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전 광주 북구 5·18망월묘지(민족민주열사묘지)에서 민주화운동을 하던 중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고(故) 이철규 열사의 30주기 추모제가 열린 가운데 이철우 상임 행사위원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전 광주 북구 5·18망월묘지(민족민주열사묘지)에서 민주화운동을 하던 중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고(故) 이철규 열사의 30주기 추모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추모객들이 헌화하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전 광주 북구 5·18망월묘지(민족민주열사묘지)에서 민주화운동을 하던 중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고(故) 이철규 열사의 30주기 추모제가 열리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전 광주 북구 5·18망월묘지(민족민주열사묘지)에서 민주화운동을 하던 중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고(故) 이철규 열사의 30주기 추모제가 열리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박선영 열사의 어머니 오영자씨가 5?18민중항쟁 39주년 기념 기획전시 ‘전국의 5?18’에서 박 열사의 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씨가 5?18민중항쟁 39주년 기념 기획전시 ‘전국의 5?18’을 둘러보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전국 민주열사 유가족이 5?18민중항쟁 39주년 기념 기획전시 ‘전국의 5?18’을 둘러보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전국 민주열사 유가족이 5?18민중항쟁 39주년 기념 기획전시 ‘전국의 5?18’을 둘러보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6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전국 민주열사 유가족이 5?18민중항쟁 39주년 기념 기획전시 ‘전국의 5·18’을 둘러보고 있다. 2019.5.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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