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남편 나루히토의 일왕 즉위를 참관 못한 왕비… 교복 차림의 공주 이기철 기자 수정 2019-05-01 19:49 입력 2019-05-01 15:35 왕위 계승서열 2위 왕자, ‘미성년자’여서 불참‘성인 남성 왕족만 참석한다’는 왕실전범 규정‘여성 덴노 도입 논란 피하려는 의도’ 분석도 나루히토 새 일왕 즉위식 나루히토 새 일왕이 1일 일본 왕궁에서 열린 즉위 행사에서 ‘삼종신기’(三種の神器)로 불리는 일본 왕가 상징물 중 일부를 넘겨받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leekm@yna.co.kr/2019-05-01 12:25:55/ 관련기사 나루히토, 6개월간 왕위계승 행사… 국사·공무 수행 전후세대 첫 일왕 나루히토 “세계평화 진심으로 희망” #나루히토 #레이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4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5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김준호♥’ 김지민, 심각한 얼굴 상태…퉁퉁 붓고 멍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