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입법 패스트트랙 후폭풍… 정국 급랭

수정 2019-05-01 01:25
입력 2019-04-30 23:50
국회의사당
여야 4당의 개혁 입법 패스트트랙 지정으로 ‘정국 급랭’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19-05-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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