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천황, 정부에서 사용하는 호칭” 퇴위 아키히토 “행복하고 감사했다”
퇴위 고하려 궁중 신전 참배 나선 아키히토 일왕 아키히토 일왕이 30일 일본 도쿄 지요다의 고쿄(皇居) 내 규추산덴(宮中三殿?궁중 3개 신전)에 퇴위를 고하는 참배를 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규추산덴은 일본 왕실 조상이라는 아마테라스 오미카미를 봉안한 ‘가시코도코로’, 일본 왕실종묘인 ‘고레이덴’, 천지의 여러 신(神)을 모신 ‘신덴’을 통칭하는 말이다. ymarshal@yna.co.kr/2019-04-30 13: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