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선물] 입안 빼내기 어려운 노폐물까지 없애

수정 2019-05-03 14:56
입력 2019-04-30 19:09

‘프로폴린스’ 가글

2200만병이 넘게 팔린 ‘프로폴린스’(propolinse) 가글은 ‘오리지널 가글’에 이어 최근 ‘벚꽃향 가글’을 선보였다. 프로폴린스 가글은 칫솔질로는 빼내기 어려운 구강 내 노폐물들을 순하게 없애주는 게 특징이다. 가글의 맛이 순해 ‘순한 가글’이란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프로폴린스 관계자는 “사용자들의 후기를 보면 ‘사용해보고 좋아서 부모님께 사드렸다’, ‘직장 동료들과 함께 사용 중이다’ 등이 있다”며 “양치질을 해도 개운한 느낌이 없거나 구강 건강에 대한 고민이 많다면 프로폴린스를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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