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누워서 구호외치는 나경원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5-01 11:01
입력 2019-04-30 14:20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30일 새벽 여의도 국회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위)가 열린 정무위원회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4.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30일 새벽 여의도 국회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위)가 열린 정무위원회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4.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여야 4당이 선거법 개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 법안 등에 대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29일 시도하기로 한 가운데,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선거제 패스트트랙지정 저지 농성을 벌이는 자유한국당 의원과 당직자들이 바닥에 누워 있다. 가운데는 누워 있는 의원과 당직자들 사이에 홀로 앉아 있는 김무성 의원의 모습. 2019.4.2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개특위 항의하며 드러누운 한국당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30일 새벽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끝나고 정의당 의원들이 지나가지 못하게 누워서 길을 막고 있다. 2019.4.30 연합뉴스
정개특위 회의장 앞에서 구호 외치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30일 새벽 여의도 국회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위)가 열린 정무위원회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4.30 연합뉴스
공수처 법안 패스트트랙 지정에 항의
30일 새벽 국회에서 열린 사개특위 전체회의에서 공수처 법안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되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회의장 앞에서 항의 시위를 펼치고 있다. 2019.4.30 연합뉴스
선거제 패스트트랙 지정 후 드러누운 정진석
30일 새벽 선거제도 개혁안이 패스트트랙 안건으로 지정된 후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 등이 정치개혁특위 회의장 밖에서 독재타도를 외치고 있다. 2019.4.30 연합뉴스
정개특위 개회 막기 위해 드러누운 한국당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9일 오후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열릴 것으로 예고되었던 국회 본청 4층 행정안전위원회 복도에서 정의당 의원들이 지나가지 못하게 누워서 길을 막고 있다. 정치개혁특위는 잠시후 6층 정무위 회의장에서 열렸다. 2019.4.30
연합뉴스
정개특위 개회 막기 위해 드러누운 한국당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9일 오후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열릴 것으로 예고되었던 국회 본청 4층 행정안전위원회 복도에서 정의당 의원들이 지나가지 못하게 누워서 길을 막고 있다. 정치개혁특위는 잠시후 6층 정무위 회의장에서 열렸다. 2019.4.30 연합뉴스
정개특위 개회 막기 위해 드러누운 한국당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9일 오후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열릴 것으로 예고되었던 국회 본청 4층 행정안전위원회 복도에서 정의당 의원들이 지나가지 못하게 누워서 길을 막고 있다. 정치개혁특위는 잠시후 6층 정무위 회의장에서 열렸다. 2019.4.30 연합뉴스
정개특위 개회 막기 위해 드러누운 한국당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9일 오후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열릴 것으로 예고되었던 국회 본청 4층 행정안전위원회 복도에서 정의당 의원들이 지나가지 못하게 누워서 길을 막고 있다. 정치개혁특위는 잠시후 6층 정무위 회의장에서 열렸다. 2019.4.3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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